2026년 상반기 누적 · 연결 · 부문·주당 지표는 각 표시 범위 · 수치와 원문 근거 →
영업현금은 투자 뒤 얼마나 남았나
영업현금-3,707.04억원
유형자산 취득-7,212.80억원
단순 차이-1.09조원
연결 · 2026년 상반기 누적 · 2026-06-30
영업현금1.01조원
유형자산 취득-5,031.63억원
단순 차이5,110.95억원
연결 · 전년 동기 · 같은 누적기간 · 2025-06-30
영업현금흐름 − 유형자산 취득 현금유출. 전체 자유현금흐름·주주 배분 가능액과는 다릅니다.
이익과 현금이 함께 움직였나
전년 동기 당기
영업이익2.00조원
전년 동기 1.39조원차이 +6,130.02억원
영업현금흐름-3,707.04억원
전년 동기 1.01조원차이 -1.38조원
-3,707.04억원금액 · 같은 축2.00조원
연결 · 2026년 상반기 누적 · 2026-06-30 · 전년 동기 2025-06-30
이익과 현금은 같아야 하는 값이 아닙니다. 차이의 원인·일회성·반복성은 직접 근거로 확인합니다.
판단을 바꿀 조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현재 영업현금−유형자산 취득 차이 -10,919.83억원를 출발점으로, 선수금·운전자본·일회성 지급 시차를 분리한 뒤에도 후속 동일 기간의 고객 회수가 투자지출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현금 반복성 판단을 강화하되 모회사 배분 여력은 별도 확인합니다.
같은 누적기간의 현금·투자·이익
영업현금-3,707.04억원
유형자산 취득 현금7,212.80억원
영업이익20,043.76억원
영업현금·투자·이익의 차이를 곧바로 사업 원인이나 전체 자유현금흐름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투자지출과 비교한 현금
영업현금 − 유형자산 취득: -10,919.83억원
같은 회계 범위의 영업현금과 유형자산 취득 현금만 비교합니다. 무형자산·인수·리스·차입 상환·환원은 포함하지 않아 전체 자유현금흐름이나 배분 가능액이 아닙니다.
이번 조사의 확인 범위
수치로 답한 질문 2개 · 회사 설명으로 보완한 질문 0개
경쟁 우위의 지속성과 주주 귀속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항목 수는 분석 점수가 아닙니다.
공시 기반 심층 조사 · 외부 IR와 경쟁사 독립 검증은 미포함. 자료 부족은 사업 악화가 아니며 외국인 매도만으로 검토에서 제외하지 않습니다.
정기공시 수치 점검 · 최근 시세와 관측 자료는 후속 확인에서 갱신합니다. 정기보고서 작성일 2026-09-21. 회계 변화는 사업 원인의 입증과 다르며, 자료 미확보와 외국인 매도만으로 회사를 제외하지 않습니다.해석의 범위·반대 설명·추가 주석 펼쳐 보기
영업현금이 유형자산 취득 현금을 10,919.83억원 밑돌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 전년 동기 10,142.58억원 → 당기 -3,707.04억원. 당기 유형자산 취득 현금 7,212.80억원을 뺀 제한된 차이는 -10,919.83억원입니다. 같은 회계 범위의 영업현금과 유형자산 취득 현금만 비교합니다. 무형자산·인수·리스·차입 상환·환원은 포함하지 않아 전체 자유현금흐름이나 배분 가능액이 아닙니다.
영업현금-3,707.04억원연결 회사 전체 · 전년 동기 10,142.58억원
유형자산 취득 현금7,212.80억원연결 회사 전체 · 전년 동기 5,031.63억원
영업이익20,043.76억원연결 회사 전체 · 전년 동기 13,913.74억원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을 더 봐야 하는가
현금의 원인과 반복성
영업현금이 유형자산 취득 현금을 10,919.83억원 밑돌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 전년 동기 10,142.58억원 → 당기 -3,707.04억원. 당기 유형자산 취득 현금 7,212.80억원을 뺀 제한된 차이는 -10,919.83억원입니다. 같은 회계 범위의 영업현금과 유형자산 취득 현금만 비교합니다. 무형자산·인수·리스·차입 상환·환원은 포함하지 않아 전체 자유현금흐름이나 배분 가능액이 아닙니다.
반론 · 당기 현금 변동에는 결제 시점·투자·자금 조달이 섞일 수 있습니다. 자료 부족이나 단기 현금 감소만으로 사업 악화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음 조사 · 2025-06-30 현금흐름표 손익 조정 · 2025-06-30 영업 관련 자산·부채 변동 · 2025-06-30 영업활동 배당금 수취 · 2026-06-30 현금흐름표 손익 조정 · 2026-06-30 영업 관련 자산·부채 변동 · 2026-06-30 영업활동 배당금 수취
영업이익 변화 6,130.02억원를 전기 마진 고정 매출 변화 항 3,832.22억원과 당기 매출 기준 마진 변화 항 2,297.80억원으로 산술 분해했습니다. 이는 가격·물량·제품 믹스의 실제 사업 원인을 입증한 분해가 아닙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1. 사업의 개요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가스터빈엔진 및 엔진부품, 항공기 구성품 등을 생산하는 항공사업은 2026년 반기말 기준으로 내수매출 7,456억원(56%), 수출매출 5,964억원(44%)이며, 상당 수준의 투자가 필요함은 물론 핵심기술의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투자를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
반론 · 연결 이익 증가와 특정 제품의 가격 결정력은 다릅니다. 투자 증가도 고객 계약·가동률·회수가 확인되기 전까지 좋은 투자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다음 조사 · 사업별 가격·물량·믹스와 고객 회수, 유지보수/성장 투자 구분 및 투입 자금의 회수 시점을 같은 범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별 가격·판매량·구성 변화와 원재료·환율 효과를 같은 기간 이익 증감표로 대조합니다. 관세·보조금·규제가 가격·수요·원가에 미친 부분과 회사의 자체 경쟁력을 나눠 대조합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누리호 사업에서는 발사체 성능을 좌우하는 액체로켓 엔진을 비롯한 주요 핵심부품 및 서브시스템을 공급하였으며, 이러한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사업 및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의 체계종합기업으로 단독 선정되었습니다.”
반론 · 미국 수치가 미확보라는 사실은 미국 사업이 없거나 경쟁력이 약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내수 중심 업종에는 실제 고객 유지·수익성 기준이 우선합니다.
다음 조사 · 미국 국가별 고객 매출·수금·반복 계약, 지역 집계와의 차이 및 단일 고객 의존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누리호 사업에서는 발사체 성능을 좌우하는 액체로켓 엔진을 비롯한 주요 핵심부품 및 서브시스템을 공급하였으며, 이러한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사업 및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의 체계종합기업으로 단독 선정되었습니다.”
반론 · 회사 공시의 반대 단서: “특히 각국이 신속한 전력 보강과 공급망 안정성, 현지화 및 공동생산을 중시하는 조달 전략을 채택함에 따라 경쟁은 심화되고 있으나, 기술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보유한 업체를 중심으로 신규 사업참여 기회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장 성장과 기술 개발이 동시에 진행돼도 경쟁사의 공급 증가가 수익을 나눠 가질 수 있습니다.
다음 조사 · 고객 채택·반복 구매, 경쟁 제품 대비 성능/원가, 개발 완료와 상용 회수의 차이, 보조금 없이 유지될 수익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제품의 고객 승인 → 공급·검수 → 매출 → 현금 회수 단계를 구분하고 반복 주문과 단가·수율을 확인합니다. 경쟁사의 설비·제품 진입이 이 회사의 수주 단가·고객 유지·수익성에 실제 영향을 주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설명 ·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6. 배당에 관한 사항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당사는 정관에 의거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를 기본 원칙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회사의 경영실적,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 재무구조의 건전성 유지, 시장과 동종업계 주주환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당 규모를 결정하고 있습니다.당사는 한 단계 발전한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고자 2025년 6월 4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공시, 투자 실적 및 잉여현금흐름을 고려한 안정적인 주주환원을 실시함으로써 주주권익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제49기 정기주주총회(2026년 3월 24일 개최)에서 배당절차 개선을 반영한 '선 배당금 확정, 후 배당기준일 설정'으로 정관을 변경함으로써 배당 예측가능성을 제고하였으며, 2028년까지 주당 최소배당금(주당 3,500원, 2024년도 현금배당 기준)을 설정하고 배당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반론 · 계획보다 낮은 당기 지급은 투자나 규제자본 보존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원 발표만으로 미래 주주가치가 확보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음 조사 · 모회사 사용 가능 현금·보통주 귀속 이익·규제/계약 제한·배당 실제 지급·자사주 취득과 소각 이행을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