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투자와 자금 회수
현재 현금만큼 다년 투자계획의 집행 시기가 중요하다
공시된 남은 투자계획은 철강 41,228.00억원, 인프라 8,485.00억원, 이차전지소재 19,889.00억원이다.
반론·다른 설명 · 계획 축소·집행 지연이 현금을 아낄 수 있지만 경쟁력 투자 포기를 뜻할 수도 있어 금액 감소만으로 개선으로 보지 않는다.
남은 질문 · 연도별 확정 투자 약정·유지보수와 프로젝트 회수, 사업부문 현금·배당 송금, 차입 만기의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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