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 19,676.73억원입니다. 금융 (생보)에는 제조업식 매출 마진 비교를 적용하지 않고 본업 성과·평가손익·투자 손익·자본 부담을 구분합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5. 재무건전성 등 기타 참고사항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글로벌 경제의 변동성 심화로 인해 국내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회계제도(IFRS17)와 신지급여력제도(K-ICS)의 본격적인 시행은보험사들에게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차별적인 자본력과 수익성에 강점을 지닌 보험사들이 경쟁우위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경쟁 양상도 단기 성과 위주의 양적 경쟁에서 차별화된 상품 및 고객 서비스 제공 등 질적 경쟁 중심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론 · 연결 이익 증가와 특정 제품의 가격 결정력은 다릅니다. 투자 증가도 고객 계약·가동률·회수가 확인되기 전까지 좋은 투자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다음 조사 · 사업별 가격·물량·믹스와 고객 회수, 유지보수/성장 투자 구분 및 투입 자금의 회수 시점을 같은 범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5. 재무건전성 등 기타 참고사항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2) 국내외 시장여건(시장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① 국내시장 : 26년 상반기 서울 오피스 거래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2% 감소한 9.5조 원을 기록하였으나, 하반기에는 종결 예정인 대형 오피스 거래건들이 다수 있어 일정 수준의 거래량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론 · 미국 수치가 미확보라는 사실은 미국 사업이 없거나 경쟁력이 약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내수 중심 업종에는 실제 고객 유지·수익성 기준이 우선합니다.
다음 조사 · 미국 국가별 고객 매출·수금·반복 계약, 지역 집계와의 차이 및 단일 고객 의존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5. 재무건전성 등 기타 참고사항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2) 국내외 시장여건(시장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① 국내시장 : 26년 상반기 서울 오피스 거래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2% 감소한 9.5조 원을 기록하였으나, 하반기에는 종결 예정인 대형 오피스 거래건들이 다수 있어 일정 수준의 거래량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론 · 회사 공시의 반대 단서: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입지, 접근성(교통), 임차고객수준, 설비/관리수준, 업무편의시설 구비 등이며, 북경삼성치업유한공사의 경쟁상 강점으로는 - 북경내 최고 입지(CBD핵심구)로 접근성이 아주 우수, - 신축 건물로 냉난방, 공기정화 등 최신 기계설비 설치, - 엘리베이터, 화장실, 공중정원 등 경쟁빌딩 대비 부대시설 우위로 쾌적한 업무 환경 제공이 가능하며, 단점으로는 - 최근 수요 부진으로 인한 임차인 확보 경쟁 심화 (향후 2~3년간) - 주변 CBD핵심구 잔여분 추가 공사로 인한 소음 및 교통 불편, 상업시설 미진 등입니다.” 시장 성장과 기술 개발이 동시에 진행돼도 경쟁사의 공급 증가가 수익을 나눠 가질 수 있습니다.
다음 조사 · 고객 채택·반복 구매, 경쟁 제품 대비 성능/원가, 개발 완료와 상용 회수의 차이, 보조금 없이 유지될 수익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제품의 고객 승인 → 공급·검수 → 매출 → 현금 회수 단계를 구분하고 반복 주문과 단가·수율을 확인합니다. 경쟁사의 설비·제품 진입이 이 회사의 수주 단가·고객 유지·수익성에 실제 영향을 주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설명 · II. 사업의 내용 / 2. 영업의 현황 (수치·인과의 독립 확인과 구분): “한편, 국내 보험사들은 지난 2022년까지 고객에게 지급해야할 책임준비금(보험부채)을 원가로 평가하였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보험계약)가 2023년 도입됨에 따라, 현재는 미래에 지급해야할 보험관련 서비스 등을 시가로 평가하여 책임준비금을 산출하고 있으며, 책임준비금 시가평가 금액을 재무제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말 현재 특별계정으로 별도 구분되는 연금저축계약을 제외한 재무제표에 계상된 '유배당계약부채(최선추정액, BEL)'는 약 53.5조원 입니다.”
반론 · 계획보다 낮은 당기 지급은 투자나 규제자본 보존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원 발표만으로 미래 주주가치가 확보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음 조사 · 모회사 사용 가능 현금·보통주 귀속 이익·규제/계약 제한·배당 실제 지급·자사주 취득과 소각 이행을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