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값 | 1일 | 60일 | 추세 |
|---|---|---|---|---|
| KOSPI | 6,516.27 | -4.46% | +2.0% | |
| 시작 (0): 6,388 | ||||
| 현재 (59): 6,516 | ||||
| 변화: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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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200 | 1,032.52 | -4.43% | +7.3% | |
| 시작 (0): 962 | ||||
| 현재 (59): 1,033 | ||||
| 변화: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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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D/KRW | ₩1,481.47 | +0.18% | +0.6% | |
| 시작 (0): 1,473 | ||||
| 현재 (59): 1,481 | ||||
| 변화: +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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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TI | $81.57 | -1.12% | -14.9% | |
| 시작 (0): 96 | ||||
| 현재 (59): 82 | ||||
| 변화: -14.9% |
7월20일 SK하이닉스(-4.23%)·삼성전자(-4.31%) 급락일에 외국인이 각각 5,849억원, 2,755억원을 순매수한 사실이 관찰되며, 3일 누적(7/15~20) 외국인 순매수 기조(SK하이닉스 4,093억원, 삼성전자 5,679억원)와 결합하면 페르소나 §1.6·§1.7이 규정하는 ‘국내 패닉-외인 매수’ 디커플링의 정량적 발현으로 해석된다. 금일(7/21) 두 종목의 급반등(+4.08%, +6.15%)이 거래량 z-score 마이너스(-0.72, -1.32) 구간에서 나타나 거래대금 재유입을 아직 동반하지 않은 것으로 관찰되며, 반등의 지속성 판단은 3~4거래일 추가 추적이 필요한 시점이다. 삼성물산의 급등(+8.19%)은 외인 누적 순매수 규모(546.7억원)가 상대적으로 작아 반도체 2종목과는 다른 동력에서 기인했을 가능성으로 분류되나, 공시 트리거 2건의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추론 — DART 공시 상세 미제공). 당일 KOSPI·환율·유가 등 매크로 수치는 체인 검증 실패로 본 해석에서 제외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국내 디커플링 · 외인 3일 +4093억
전일(7/20) 가격 -4.23%와 외국인 순매수 5,849억원이 동시 발현된 국내패닉-외인매수 디커플링 사례로 분류된다. 3일 누적 외국인 순매수(4,093억원)가 유지된 가운데 금일 +4.08% 반등이 거래량 z-score -0.72(평균 이하) 구간에서 나타나, 거래대금 확대를 동반한 재상승인지는 다음 거래일 확인이 필요한 단서로 남는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국내 디커플링 · 외인 3일 +5679억 · 가격 +6.15%
동일 패턴(7/20 -4.31%, 외인 순매수 2,755억원)이 SK하이닉스보다 큰 3일 누적 외국인 순매수(5,679억원)와 함께 관찰된다. 금일 +6.15%는 세 종목 중 가장 큰 개별 가격변동 트리거로 발현됐으나, 거래량 z-score -1.32로 거래대금은 오히려 평균을 하회해 반등 폭과 거래 강도 간 괴리가 검증 포인트로 남는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가격 +8.19% · 외인 3일 +547억
+8.19%는 세 종목 중 최대 등락폭이나, 3일 누적 외국인 순매수(546.7억원)는 반도체 2종목 대비 소규모로 관찰된다. 디커플링 트리거는 미발현 상태로 가격-수급 간 동조성이 상대적으로 약한 사례로 해석되며, 공시·업종 로테이션 등 별도 동력의 개입 가능성은 현재 시점에서 결정적이지 않다.
반도체 ↑ 건설·상사·복합 ↑
트리거: 가격 변동 3건 + DART 공시 2건 + 외인 수급 4건 + 디커플링 2건 목적: 본 노트는 매수·매도 권고가 아닌 공개 관찰 기록. 가설·검증 중심 (페르소나 §5 owner mindset + 학술 톤). 4종 트리거 모두 활성: 가격(3.1)·외인 수급(3.2)·DART 공시(3.3)·디커플링(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