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값 | 1일 | 60일 | 추세 |
|---|---|---|---|---|
| KOSPI | 8,394.65 | -0.20% | +53.2% | |
| 시작 (0): 5,479 | ||||
| 현재 (59): 8,395 | ||||
| 변화: +53.2% |
||||
| KOSPI 200 | 1,352.54 | -1.02% | +66.2% | |
| 시작 (0): 814 | ||||
| 현재 (59): 1,353 | ||||
| 변화: +66.2% |
||||
| USD/KRW | ₩1,542.73 | -0.24% | +2.3% | |
| 시작 (0): 1,508 | ||||
| 현재 (59): 1,543 | ||||
| 변화: +2.3% |
||||
| WTI | $70.22 | +1.43% | -37.0% | |
| 시작 (0): 112 | ||||
| 현재 (59): 70 | ||||
| 변화: -37.0% |
60일 KOSPI +53% 랠리 고점 구간인 2026-06-30,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페르소나 §1.6 ★★★ 외인 이탈 신호가 동시 발현됐다. 양사 합산 3일 누적 외인 순매도는 약 13.99조원(삼성 -6.77조 + SKH -7.22조, 출처: KRX 투자자별 순매매)으로 집계되며, 삼성전자는 당일 주가 +3.41% 상승에도 불구하고 외인이 -8,724.7억원을 순매도해 페르소나 §1.7 ‘국내 환호 역지표’ 조건의 정량 발현으로 분류된다. 원/달러 60일 +2.3% 누적 상승 환경에서 글로벌 패시브 리밸런싱 또는 환헤지 비용 재조정이 배경 가설로 제시되나 (추론 — 외인 매도 주체 유형별 분해 데이터 미확보), 추세 지속 여부를 확인할 다음 검증 포인트는 5일 누적 순매도 규모와 장기 외인(연기금·국부펀드) 보유 비중 공시의 방향성이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국내 디커플링 · 외인 3일 -67687억 · 공시: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당일 +3.41% 가격 상승과 외인 -8,724.7억원 순매도(출처: KRX)의 방향 분리는 페르소나 §1.7 디커플링 조건의 정량 발현으로 분류되며, 60일 랠리 고점 근처에서 국내 수급이 외인 매도 물량을 흡수하는 구조로 해석된다 (추론 — 수급 주체별 분해 미확보). 2026-06-29 기재정정 공정공시(장래사업·경영계획, 접수번호 20260629801230)의 정정 방향—기존 계획 대비 상향 또는 하향—이 외인 매도 타이밍과 연관됐는지 여부가 우선 검증 포인트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 3일 -72209억
3일 누적 외인 순매도 -7.22조원(출처: KRX)은 워치리스트 단일 종목 최대 규모로, 삼성전자 외인 이탈과 동기화돼 반도체 섹터 전반의 외인 재배분 시그널로 해석된다 (추론 — 동기화 인과관계 미확인). 당일 주가 +0.84%로 가격 방어가 관찰되나, 외인 누적 매도가 5일 이상 지속되면 페르소나 §3 ★★★ ‘추세적 외인 하락’ 신호로 격상 여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가격 -9.61%
당일 -9.61%(출처: KRX, 거래량 z-score +0.51)는 5% 임계치를 크게 초과하며 평균 이상 거래대금을 동반한 하락으로 관찰된다. WTI 60일 -37% 환경에서 배터리 원재료 비용 완화가 예상되는 (추론 — 원재료-판가 전가율 데이터 미확보) 상황임에도 급락이 발생했다는 점은 미국 IRA 보조금 정책 변수 또는 고객사 발주 조정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하락을 촉발한 공시 또는 정책 이벤트 존재 여부가 우선 검증 포인트다.
반도체 ↓ 2차전지 ↓ 에너지 →
트리거: 가격 변동 2건 + DART 공시 1건 + 외인 수급 6건 + 디커플링 1건 목적: 본 노트는 매수·매도 권고가 아닌 공개 관찰 기록. 가설·검증 중심 (페르소나 §5 owner mindset + 학술 톤). 4종 트리거 모두 활성: 가격(3.1)·외인 수급(3.2)·DART 공시(3.3)·디커플링(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