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값 | 1일 | 60일 | 추세 |
|---|---|---|---|---|
| KOSPI | 8,123.62 | +4.63% | +44.0% | |
| 시작 (0): 5,640 | ||||
| 현재 (59): 8,124 | ||||
| 변화: +44.0% |
||||
| KOSPI 200 | 1,291.32 | +4.85% | +53.6% | |
| 시작 (0): 841 | ||||
| 현재 (59): 1,291 | ||||
| 변화: +53.6% |
||||
| USD/KRW | ₩1,517.89 | -0.47% | +0.9% | |
| 시작 (0): 1,504 | ||||
| 현재 (59): 1,518 | ||||
| 변화: +0.9% |
||||
| WTI | $84.88 | -3.23% | -11.7% | |
| 시작 (0): 96 | ||||
| 현재 (59): 85 | ||||
| 변화: -11.7% |
2026-06-15 KOSPI 8,123(+4.63%)·KOSPI200 1,291(+4.85%)는 60일 기준 각각 +44%·+54%로 지수 가속 국면이 관찰된다. SK하이닉스의 3거래일 외인 순매수 22,662.9억원(약 2.27조)은 외인 자금 동조형 상승으로 페르소나 §1.6 호재 범주에 해당하나, 삼성전자는 당일 +4.5% 상승 대비 외인 당일 -7,033.7억 순매도로 ★★★ 디커플링 신호가 정량 발현됐다. WTI -3.23%(60일 -11.7%)와 원화 소폭 강세(-0.47%)는 에너지·수입 비용 완화 맥락으로 관찰되나, USD/KRW 1,517원대 유지는 구조적 환율 변화 미발현을 시사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국내 디커플링 · 외인 3일 +4416억
당일 +4.5% 상승, 외인 당일 -7,033.7억 순매도 — ★★★ ‘국내 환호·외인 매도’ 디커플링의 정량 발현으로 분류된다. 3거래일 누적(6/11~15)은 +4,416.4억(매수)이나, 당일 대규모 역전은 선행 매수 포지션의 차익실현 가능성으로 해석된다 (추론 — 3일 누적 양수 대비 당일 음수의 역전 구조). 거래량 z-score -1.10(평균 크게 하회) — 가격 급등 대비 거래량 약세는 상승의 유동성 기반이 얕다는 첫 단서. 다음 검증 포인트: 외인 방향이 3~5거래일 추세로 이어지는지 여부.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 3일 +22663억 · 가격 +6.42%
3거래일 외인 순매수 22,662.9억(약 2.27조) — 페르소나 §1.6 ‘외인이 진짜 자금’ 동조성이 확인된다. +6.42% 상승이 외인 유입과 동방향으로 발현된 점은 국내 환호와 구별되는 신호로 관찰된다. 단, 거래량 z-score -0.90(평균 하회)으로 외인 집중 매수에도 시장 전체 참여가 낮다는 점은 모멘텀 지속성의 주의 단서로 해석된다 (추론). HBM·AI 인프라 수주가 미국 고객사 공시로 확인될 경우 페르소나 §1.2 미국 시장 검증 호재로 격상 가능하다는 가설이 성립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가격 +14.58% · 외인 3일 -677억
삼성물산 +14.58% 급등, 3거래일 외인 -676.6억 매도 동반 — 국내 자금 주도 급등 패턴으로 페르소나 §1.7 역지표 경고 범주에 해당한다. 삼성전자 지분 보유 구조상 삼성전자 당일 급등과의 NAV 연동 상승이 촉발제로 해석되나 (추론), 외인이 동시에 순매도를 유지한 점은 프리미엄 지속성의 첫 의문 단서로 관찰된다. 다음 검증 포인트: 외인 매도가 추세로 이어지는지, 삼성전자-삼성물산 NAV 괴리가 재확대되는지.
반도체 ↑ 건설·상사·복합 ↑ 에너지 ↓
트리거: 가격 변동 9건 + 외인 수급 7건 + 디커플링 1건 목적: 본 노트는 매수·매도 권고가 아닌 공개 관찰 기록. 가설·검증 중심 (페르소나 §5 owner mindset + 학술 톤). 4종 트리거 모두 활성: 가격(3.1)·외인 수급(3.2)·DART 공시(3.3)·디커플링(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