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값 | 1일 | 60일 | 추세 |
|---|---|---|---|---|
| KOSPI | 7,763.95 | -4.11% | +41.5% | |
| 시작 (0): 5,487 | ||||
| 현재 (59): 7,764 | ||||
| 변화: +41.5% |
||||
| KOSPI 200 | 1,231.54 | -4.78% | +51.5% | |
| 시작 (0): 813 | ||||
| 현재 (59): 1,232 | ||||
| 변화: +51.5% |
||||
| USD/KRW | ₩1,532.10 | +0.41% | +2.8% | |
| 시작 (0): 1,490 | ||||
| 현재 (59): 1,532 | ||||
| 변화: +2.8% |
||||
| WTI | $90.56 | +0.59% | -6.0% | |
| 시작 (0): 96 | ||||
| 현재 (59): 91 | ||||
| 변화: -6.0% |
2026-06-11 KOSPI -4.11%, KOSPI200 -4.78%로 광범위한 전면 하락이 관찰된다. 동일 시점 USD/KRW +0.41%에 그쳐 통화 충격보다 외국인 주식 자금 이탈이 하락의 주요 동인으로 해석된다 (추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사의 3일(2026-06-09~11) 누적 외인 순매도가 각각 -1조4,998억원·-1조4,098억원으로 집계되며, 반도체 섹터 합산 -2.9조원의 외인 이탈이 KRX 데이터로 확인된다. 페르소나 ★★★ 신호인 ‘외인 순매도 + 가격 역행’ 디커플링이 SK하이닉스에서 최초 발현됐으며, 이 구조가 추세적 이탈인지 일회성 재조정인지는 향후 3~5영업일 외인 흐름이 첫 번째 검증 포인트로 분류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공시: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잠정실적 공시(rcept_no 20260611800381)가 당일 제출됐으나 실적 수치는 본 데이터 범위 외에 존재하므로 현시점 방향성 해석은 불가하다. 가격 신호에 한정하면, KOSPI -4.11% 하락일에 +1.03%를 기록한 것은 공시가 단기 가격 지지 역할을 한 것으로 잠정 해석된다 (추론 — 공시 직후 소폭 상승 + 거래량 z=0.27로 낮은 수급 개입). 이마트는 페르소나 ★★★ 내수 의존 구조적 적신호 대상이며, 잠정실적의 해외 매출 비중·영업CF 방향성이 확인될 때까지 ‘일시적 공시 효과’로 분류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 3일 -14998억
KOSPI -4.11% 대비 -1.16%로 약 3%p의 상대 우위가 관찰되나, 3일 누적 외인 순매도 -1조4,998억원이라는 대규모 이탈 시그널과 공존한다. 거래량 z-score 0.08은 당일 매수 참여가 극히 제한적임을 시사하며, 이 상대적 가격 방어는 적극적 국내 매수 개입보다 매도 공백(selling vacuum)에 의한 것으로 해석된다 (추론). 외인 매도의 성격이 ‘지정학·거시 재배분’인지 ‘삼성전자 펀더멘털 이탈’인지의 판별이 다음 검증 포인트이며, 5영업일 누적 추세 연장 시 페르소나 ★★★ 외인 이탈 신호의 추세 발현으로 재분류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 3일 -14098억
KOSPI -4.11% 하락일에 +2.59%, 거래량 z=0.91을 기록하며 시장과의 가격 괴리 +6.7%p가 관찰된다. 3일 누적 외인 순매도 -1조4,098억원이 동시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페르소나 ★★★ ‘외인 매도 + 가격 국내 환호’ 디커플링이 명확히 발현된 것으로 해석된다 (추론 — 외인 3일 누적 -1.4조 매도 + 당일 주가 역행 +2.59% 동시 발생). 페르소나 §1.7에 따르면 이 구조는 ‘국내 환호 역지표’로 분류되며, 당일 상승 주체가 장기 외인 재진입인지 단기 국내 개인 수급인지의 확인이 5영업일 이내 핵심 검증 포인트다.
반도체 → 유통·소비 ↑
트리거: 가격 변동 3건 + DART 공시 3건 + 외인 수급 9건 목적: 본 노트는 매수·매도 권고가 아닌 공개 관찰 기록. 가설·검증 중심 (페르소나 §5 owner mindset + 학술 톤). 4종 트리거 모두 활성: 가격(3.1)·외인 수급(3.2)·DART 공시(3.3)·디커플링(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