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값 | 1일 | 60일 | 추세 |
|---|---|---|---|---|
| KOSPI | 8,185.29 | -0.53% | +41.3% | |
| 시작 (0): 5,792 | ||||
| 현재 (59): 8,185 | ||||
| 변화: +41.3% |
||||
| KOSPI 200 | 1,292.57 | -0.48% | +50.4% | |
| 시작 (0): 859 | ||||
| 현재 (59): 1,293 | ||||
| 변화: +50.4% |
||||
| USD/KRW | ₩1,502.95 | -0.17% | +1.6% | |
| 시작 (0): 1,480 | ||||
| 현재 (59): 1,503 | ||||
| 변화: +1.6% |
||||
| WTI | $90.95 | +2.56% | +21.8% | |
| 시작 (0): 75 | ||||
| 현재 (59): 91 | ||||
| 변화: +21.8% |
KOSPI는 전일 대비 -0.53% 하락했으나 60일 누적 +41.32%로 단기 속도 조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관찰된다. WTI의 하루 +2.56%(60일 누적 +21.82%) 상승은 배터리·화학 등 제조원가 민감 섹터에 대한 비용 압력 시그널로 해석되며, 원/달러 1,502.9원(60일 +1.58% 소폭 약세)은 수출 수혜 구조를 지지하기에는 변화 폭이 결정적이지 않다. 금일 가장 강도 높은 신호는 SK하이닉스의 외인-가격 역방향 동조성으로, 3일 누적 외인 순매도 -2조 1,485억원이 페르소나 §1.6·§1.7의 ‘국내 환호 / 외인 추세적 매도’ ★★★ 디커플링 신호의 정량 발현 조건(3일 누적 ±500억원 초과)을 대폭 상회하며 충족한다. HD현대중공업의 역디커플링(가격 -5.38% vs 외인 3일 +985.3억 순매수)과 LG에너지솔루션의 +15.25% 급등(거래량 Z=4.78)이 동일 세션에 관찰된 점은 섹터 간 자금 재배분 가능성의 단서로 분류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국내 디커플링 · 외인 3일 -21485억
가격 +2.05%와 외인 당일 순매도 -1조 8,894억원의 역방향 조합은 페르소나 §1.7의 ‘국내 수급 단독 가격 지지’ 구조로 잠정 분류되며, 3일 누적 -2조 1,485억원은 단일 종목 기준 ★★★ 적신호 정량 기준을 대폭 초과하는 것으로 관찰된다 (추론 — 외인 일별 순매도 KRX 직접 수집, 방향·크기 확인). 이 매도 흐름이 HBM 수요 사이클 우려(펀더멘털)에 기인하는지 글로벌 패시브 리밸런싱·지수 편출 이벤트(거시·기계적)에 기인하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다음 5영업일의 핵심 검증 포인트다. 전자라면 페르소나 §1.3 ‘영업CF 추세 훼손’과의 교차 확인이 필요하고, 후자라면 리밸런싱 완료 후 외인 재유입 여부가 단기 관찰 지표가 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외인-국내 디커플링 · 가격 -5.38% · 외인 3일 +985억
가격 -5.38%(±5% 임계치 돌파)와 거래량 Z=0.10의 저거래 조합은 광범위한 공황 매도보다 특정 세력의 집중 매도에 가까운 구조로 해석된다 (추론 — 거래량 Z 0.10은 평균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 동시에 외인 3일 누적 순매수 +985.3억원은 ‘국내 패닉 / 외인 매수’ 역디커플링 패턴으로 관찰되며, 페르소나 §1.6 기준에서 장기 외인(연기금·SWF·패시브)의 신규 포지션 구축인지 단기 외인의 단순 차익 흡수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기 해석의 분기점이 된다. 낙폭 원인의 공시·뉴스 기반 확인이 선행되어야 하며, 현 시점에서는 역디커플링 발현 자체만 기록한다.
60일 종가 시계열:
트리거: 가격 +15.25% · 외인 3일 +662억
+15.25%와 거래량 Z=4.78은 구조적 매집보다 특정 이벤트(DART 공시 트리거 1건 동일 세션 발생)에 의한 단기 반응으로 잠정 분류된다 (추론 — 공시 내용 미확인, 페르소나 §1.5 정책 의존 여부 별도 검증 필요). 외인 3일 누적 순매수 +662.4억원은 +15.25% 가격 상승 폭 대비 소규모로, 가격 형성의 주도권이 국내 수급에 있는 구조로 해석되며 페르소나 §1.7 역지표 관점에서 유보적 시각이 적절하다. WTI 60일 +21.82% 상승 기조 하 배터리 소재 원가 구조(양극재·리튬) 개선 여부와, 이번 급등이 정책 발표 연동인지 자생적 수주 확대인지가 중기 검증 포인트다.
반도체 → 조선·중공업 ↓ 2차전지 ↑ 에너지 ↑ 금융 →
트리거: 가격 변동 3건 + DART 공시 1건 + 외인 수급 7건 + 디커플링 4건 목적: 본 노트는 매수·매도 권고가 아닌 공개 관찰 기록. 가설·검증 중심 (페르소나 §5 owner mindset + 학술 톤). 4종 트리거 모두 활성: 가격(3.1)·외인 수급(3.2)·DART 공시(3.3)·디커플링(3.4).